크킹3.. 슬슬 비잔티움 제국의 땅을 따먹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전설을 완료하면서 얻은 충성명분이 있고, 제국보다 패권국이 더 등급이 높기 때문에 비잔티움 제국을 상대로 충성명분 전쟁을 걸면 전쟁 한번에 모든 땅을 얻을수 있지만, 가문원을 키워주기 위해서 성전을 걸어 왕국단위로 끊어 먹고 있는 중이라죠. 뭐 사실 좀 귀찮긴 하지만 일단 땅을 접수한뒤에 일일이 영지 몰수해서는 우리 가문원에게 배분해주는 방식도 쓸수 있긴 해요. 행정제의 장점이 맘에 안드는 신하에게서 영지를 몰수해도 폭정으로 인식되지 않는다는 거라죠. 세력있는 놈 같은경우 순순히 땅을 안내놓고 반란을 일으키기도 하지만 그거야 뭐 밟아주면 되는거고.. 가끔 나한테 구실같은거 보유한 놈이 그 구실로 자문회 자리 차지하면 봉건제에서는 이거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