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신땜빵

갱신땜빵 786번째..

blacksavior 2026. 4. 25. 19:16

 

발더스게이트3 플레이 시작했습니다.

 

사실 D&D룰은 복잡하고 어려운데다가 양키겜 특유의 양키센스가 가미된 외형이라는 진입장벽에 막혀서 해봐야지 하면서도 여태 미루고 있었던 겜이라죠.

 

이겜은 특이한게 인겜에서 모드를 지원해요. 굳이 창작마당까지 가지 않아도 인겜에서 모드를 찾아 깔수 있다죠.

 

당연히 외형관련한 모드도 있긴 한데 인겜 모드는 검열을 거치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극적인 변화는 보이지 않네요. 그래도 최소한 봐줄만한 외형까지는 되어서 일단 양키센스가 가미된 외형이라는 진입장벽은 해결했습니다.

 

다른 진입장벽은 복잡하고 어려운 D&D룰.

 

특히 파티 구성원이 4명으로 제한된게 가장 불만이었다죠.

 

아니 근력, 민첩, 지능, 지혜, 매력의 다섯가지 능력치가 있으면 각 능력치별로 특화된 파티원 하나씩만 데리고 다녀도 5인파티 아닌가요? 왜 4인파티로 제한을 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이부분은 역시 모드로 해결했습니다. 그외에 일일이 바닥에 떨어진 아이템 줍지 않아도 되는 오토루팅 모드 같은 편의성모드를 깔아서 지금은 꽤 쾌적하게 플레이 하고 있어요.

 

튜토리얼이 꽤나 부실하기 때문에 짧은 휴식하는 법이라던가 그런걸 편의성 모드를 찾다가 알게 되었네요.

 

^^;;

 

https://www.youtube.com/watch?v=IKOfni89z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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